校四年生になる近所が「だから」とって、せっかく母親ってきたシャツをどうしてもようとしなかった/というき、じようなことをってらせたことがあったなと、いときのことをした。

초등학교 4학년이 된 이웃의 남자아이가 [빨강은 여자 색이니까]라고 말하고, 모처럼 엄마가 사온 셔츠를 아무리 해도 입으려 하지 않았다고 하는 얘기를 듣고, 나도 비슷한 것을 말해서 엄마를 곤란하게 했던 적이 있었구나 라고, 어릴 적의 사건이 생각났다.

 

子供五人もいたのに、すべてその子供たちにまれて一杯やりながら、まって「一人でもがいたらなあ」とったものだ。ですよ」父口癖するのせりふも、したようにきまっていた。をほしがっていたは、に「」がないからとって、カテンの色をピンクにしてみたり、私たち子供に赤の入ったセーターをってきたりした。こうしてらずらずのうちに、に「」をえられ、いつのにかは、、ピンクのリボンをするようになっていた。そんなだったから、長男結婚したときも、やっと自分にもができたとってえ、に「」がえるとってんだ。しかし、がどうしてやピンクを「」だとっていたのかは、とうとうかずじまいになってしまった。

어린아이가 5명이나 있었는데, 전부 남자. 그 아이들에게 둘러싸여 한잔 하면서, 아빠는 늘상[한 명이라도 여자아이가 있었더라면...]이라고 말했었다. [나도 여자에요] 아버지의 입버릇에 대한 어머니의 대사도, 판에 받은 것처럼 정해져 있다. 여자 아이를 갖고 싶어하는 아버지는, 가정에서는 [여자의 색]이 적기 때문이니까 라고 말하고, 커튼 색을 핑크로 해보기도 하고, 우리들 아이에게 빨강이 들어가 있는 스웨터를 사오기도 했다. 이렇게 나도 모르는 사이에, 아버지에게 [여자 색]을 배우고, 어느 사이에 내가 그린 여자 아이는, 붉은 옷을 입고, 핑크색의 리본을 하게 되었다. 그런 아빠였기 때문에, 장남인 내가 결혼 했을 때에도, 드디어 나에게도 여자아이가 생겼다라고 말하고 내 아내를 맞아들이고, 가정에 [여자 색]이 늘어난다고 말하고 기뻐했다. 그러나 아빠가 왜 빨간색이나 핑크를 [여자 색]이라고 생각해왔던 것일까는, 결국 묻지 못하게 되어버렸다.

 

子供のころにはいセたりすると、「のくせに」とからかわれたものだ。ばかりではなく、えばかばんや洋服のデザインなどにも、ちゃんと子用子用区別があったようにう。ところが、最近個性大切にする時代なのだそうで、/テレビをていても、いていても、「のかばんをった男性や、「もの」の時計をした女性かけることもなくない。ピンクや派手なシャツをいハンカチをった男性もいれば、灰色地味上着っぽいズボンをはいた女性も、しくない。らずらずのうちに「」「」をえたには、もう男女区別などなくなってしまったようにえる。

내가 어린 시절에는 노란색 스웨터를 입거나 하면, [남자인 주제에]라고 놀림을 당했었지. 색만은 아니고, 예를 들면 가방이랑 양복의 디자인 등에도 확실하게 남자용, 여자용이라고 구별이 있었던 것처럼 생각한다. 그런데, 최근은 개성을 소중히 하는 시대라고 해서, 텔레비전을 보고 있어도, 시내를 걷고 있어도, [여자용]의 가방을 가진 남성이랑, [남자용 물품] 인 시계를 한 여성을 가끔 보는 것도 적지 않다. 핑크나 보라색의 화려한 셔츠를 입고, 빨간 손수건을 갖은 남성도 있거니와, 검정이랑 회색의 수수한 상의를 입고, 거무스름한 바지를 입은 여성도 드물지 않다. 모르는 사이에  [남자 색][여자 색]을 익힌 나의 눈에는 정말 요즘은 남녀를 나타내는 색의 구별과 같은 것이 없어져 버린 것처럼 보인다.

 

「おさん、しジェンダについてしたら。いつまでもそんなことってたら、会社でセクハラっていわれるぞ」学生になった息子が、いつのころからかそんなことをした。「しかし、それならいったい『』をがって母親らせる学生が、でもいるのはどういうわけなのだ」と、えてしまう。

[아버지, 좀 성에 대해서 공부하지 그러세요(공부하면 좋잖아). 지금까지도 그런 것 말한다면, 회사에서 성희롱이라고 듣는단 말이야] 대학생이 된 아들이, 언제쯤부터일까 그런 말을 꺼냈다. [그러나, 그렇다면 도대체 [여자 색]을 싫어해서 엄마를 곤란하게 하는 초등학생이, 지금도 있는 것은 어떤 이유냐]라고, 나는 마음 속으로 생각했다.


Posted by SUN sun sun..
,

私が新聞記者になったばかりのころ、あるデパトの社長を聞く機があった。その帆とはフランス人で、ざっしやテレビでもよく紹介される有名な人だった。って話してみると、とても優しく親切で、何でも聞けそうな感じがする人だったので、つい前からにかかっていたことを口に出してしまった。

내가 신문기자가 된 후 바로 그 때, 어떤 백화점 사장에게 말을 걸 기회가 있었다. 그 사람은 프랑스 인이고, 잡지나 텔레비전에도 자주 소개된 유명한 사람이었다. 만나서 이야기해보니 매우 다정하고, 무엇이라도 물을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드는 사람이어서, 그만 전부터 걱정이 되었던 것을 말해버리고 말았다.

 

『ピエル社長ざっしや新聞で写真を見ても、テレビに出られるときも、ずっと同じ服を着ていらっしゃいます。今着ていらっしゃるその服は社の制服なのでしょうか」失かなと思いながたそう聞くと、「ああ、これですか。制服ではありません。このいろと形が大好きで、同じ物をいくつも持っているのです」という答えが返ってきた。「そうですか。社長のおしゃれなのですね」と言った私に、「いやっ、そうじゃないんです。特別な理由はないんですが、これを着ていると安心できましてね」と、こまったという子で返事をされた。私はもう少し、社長のおしゃれについての考えを聞いてみようとおもった。

[피에스 사장은 잡지나 신문에서 사진을 봐도, 텔레비전에 나오실 때도, 계속 똑같은 옷을 입고 계셨습니다. 지금 입고 계신 그 옷은 회사의 제복입니까] 실례일까라고 생각하면서 그렇게 질문하자, [, 이것 말입니까? 제복이 아닙니다. 이 색과 모양을 매우 좋아해서, 같은 것을 몇 개나 가지고 있습니다]라고 하는 대답이 돌아왔다. [그렇습니까? 사장은 멋쟁이이네요]라고 말한 나에게 [아니오, 그렇지 않습니다.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만, 이것을 입고 있으면, 안심할 수 있어요]라고, 곤혹스럽다라는 상태로 대답을 하셨다. 나는 조금 더 사장의 멋부림에 대한 생각을 물어보려고 생각했다.

 

「ところでピエル社長、おしゃれといえば、このごろの若い人たちの服装やかみの色など、昔とずいぶんわっていますが、どう思われますか」と話をけると、「いいと思いますね、自由で」という答えだった。『昔の人と比べると今の人たちはね...」と、社長は自分の考えを話してくれた。

[그런데 피에르 사장, 세련됨이라고 하니까 생각났는데, 요즘 젊은이들의 복장이나 머리색 등, 예전과 대단히 변했습니다만, 어떻게 생각하십니까]라고 말을 계속하자, [좋지 싶어요, 자유롭고]라고 대답했다. [옛날 사람과 비교하면 오늘날 사람들은…]라고, 사장은 자신의 생각을 말해주었다.

 

今の人は、人に見せるために外見を飾るのではなく、自分がしむためにおしゃれをしている。じぶんがしみながら、外見を飾る。それがおしゃれの理想だ。しかし、ほかの人に影響されて、パティのときにはこんな服でなければ、遊ぶときにはこれと思っている人も多い。こんな人は、本に自由なおしゃれをしんでいるとは思えない。

오늘날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 보여주기 위해 외견을 꾸미는 것은 아니고, 자신이 즐거움을 위해 꾸밈을 하고 있다. 자신이 즐거우면서, 외견을 꾸민다. 그것이 꾸밈의 이상이다. 그러나, 다른 사람에게 영향 받고, 파티에서는 이런 복장으로 아니면 안되고, 놀 때에는 이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사람도 많다. 이런 사람은, 정말 자유로운 멋부림을 즐기고 있는 것이라고는 생각할 수 없다.

 

社長はそんな話をしたあとで、「でも、私たちには、どんなおしゃれをする人でもみんなおきゃくです。皆さんに服を買っていただいてお給料をもらっているのですから」と、ちょっとを小さくして言った。そして『今日のおしゃべりは新聞には書かないでください。いいですね」その言葉を最後に、私との話を終わった。

사장은 그렇게 말한 후에, [하지만, 우리에게는, 어떤 치장을 한 사람이라도 모두 고객입니다. 여러분에게 옷을 팔아서 월급을 받고 있는 것이니까] 라고 조금 소리를 줄여서 말했다. 그래서 [오늘 치장은 신문에서는 쓰지 말아 주세요. 알겠죠] 그 말을 마지막으로, 나와의 대화를 마쳤다.


Posted by SUN sun sun..
,

人間くらい外見影響されるものはいないだろう。がきれいになると、そこを利用する人の服装まですっかりわってしまうなどということもある。病院制服まっていたが、最近病院ちをえて、水色やピンクなどのしい使くなった。

인간만큼 겉모습에 영향을 받는 것은 없는 것 같다. 낡은 역이 깨끗해지면, 그것을 이용하는 사람의 복장이나 모습까지 완전히 변해버리는 등의 일도 있다. 병원의 제복은 청결한 백색으로 정해졌지만, 최근은 병원에 오는 사람의 기분을 생각해서, 하늘색이나 핑크색 등의 부드러운 색을 사용하는 곳이 많아졌다.

 

外見といえば、アメリカの大統領選では、間勝ってきたという、うそのようながある。これもアメリカのだが、ある調査してみると、卒業生のうちべ、給料かったというじられないようなデタがまった。これは立派え、されやすいということだろう。 外見影響されるいいではないだろうか

겉모습이라고 하면, 미국의 대통령 선거에서는 키가 큰 사람이 오랜 기간 이겨왔다고 하는, 거짓말 같은 사실의 이야기가 있다. 이것도 미국의 이야기이지만, 어느 대학에서 조사해보니, 졸업생 중 키가 큰 사람 쪽이 작은 사람에 비해, 급여가 높았다고 하는 믿을 수 없을 것 같은 데이터가 수집되었다. 이것은 키가 큰 사람 쪽이 훌륭해 보이고, 신뢰받기 쉽다고 하는 것 같다. 겉모습에 영향받는 좋은 예는 아닐까?

 

ところで、日本人がよく使名刺かれている社名肩書きも外見つとえられる。めて紹介されたからった名刺有名社名っていれば、それだけで安心するし、名刺部長肩書きでもあれば、そのはもっとかなものになる。

그런데, 일본인이 잘 사용하는 명함에 써져 있는 회사명이나 직함도 외견의 하나라고 생각할 수 있다. 처음 소개된 사람으로부터 받았던 명함에 유명한 회사명이 들어 있으며, 그것 만으로 사람은 안심하고, 명함 옆에 부장의 직함이라도 있으며, 그 신뢰는 한층 믿을만한 것이 된다.

 

よく外見だけでするなとわれるが、にはそれだけでていることがい。もちろんからわれている「外見より中身」ということは大切なことだ。いくらをっておしゃれをしても、中身がなければにもならない。しかし、社長になってからよりずっと立派になったというもあるのだから、外見無視することはできない。理想えば、外側ると同時中身をよくする努力けることが大切なのであろう。

흔히 겉모습만으로 사람을 판단하지 말라라고 듣지만, 실제로는 그것만으로 사람을 평가하는 경우가 많다. 물론 옛날부터 전해져 오는 [외견 보다 내용]이라는 것은 정말로 중요한 것이다. 아무리 겉면을 꾸며서 세련되었어도, 내용이 아니라면 아무것도 아니기 때문이다. 그러나, 사장이 되고 난 후 전보다 훨씬 훌륭해졌다라고 하는 사람의 예도 있는 것이기 때문에, 겉모습을 무시할 수는 없다. 이상을 말하면, 겉면을 만들면 동시에 내용물을 좋게 하는 노력을 계속하라는 것이 중요한 것일 것이다.


Posted by SUN sun sun..
,

少し前のことだが、運しながら電話をしているときに、「その電話、大切ですか家族より」と書いてあるのを目にして、すぐに電話を切ったことがある。

얼마 전의 일인데, 운전하면서 전화를 하고 있을 때에, [그 전화, 중요합니까? 가족보다]라고 쓰여 있는 것을 보고, 바로 전화를 끊었던 적이 있다.

 

公園や町の中などで、「この中に入るな」「魚つり禁止」「止まれ」「わたるな」などの命令や禁止の文をよく見る。こういうのは短くて便利だし、繰り返し見ているので慣れてしまって、失だと思ったことはなかった。それでも、私が目にした言葉が、「その電話やめなさい」だったら失だとは思わなくても電話をけていたかもしれない。「その電話、大切ですか...」という言い方からは、なる命令や禁止だけではなく「あなたとあなたの家族のためにおだずねしますけれど...」という持ち、言葉には書かれていない相手への思いやりがわったから電話を切っただと思う。

공원이나 거리 한복판 등에서, [이 안에 들어가지 마시오][낚시 금지][멈추시오][건너지 마시오]등의 명령이나 금지의 문장을 자주 본다. 이런 것은 짧고 편리하고, 반복해서 보고 있어서 익숙해져 버려서, 실례다라고 생각한 적은 없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본 문장이, [그 전화 끊으시오]였다면 실례다 라고는 생각하지 않아도 전화를 계속 했었을지도 모른다. [그 전화, 중요합니까...]라고 하는 말투에서는, 단순한 명령이나 금지뿐만 아니라 [당신과 당신의 가족을 위해서 여쭙는 것이지만...]이라고 하는 마음, 문장에는 쓰여 있지 않은 상대의 배려가 전해졌기 때문에 전화를 끊었다라고 생각한다.

 

この間遊びに行った所では、こんなこともあった。高さ三千メ-トルの山で、そこにはきれいな花がたくさんさいている場所があった。だれも花をとっている人はいないし、ゴミも全然落ちていなくてとても持ちがよかった。そこに「とる物は写真だけ、す物は思い出だけ」という紙がはってあった。それを見て「なるほど。『とる物は写真だけ、す物は思い出だけ』か」と、一に行った仲間と何度か口に出して言ってみた。確に、こう書いてあるから、そこがきれいなのだとは言えない。けれども、こういう言葉の使い方ができる優しい人たちが守っているから、きれいなのだとは言えるだろう。

얼마 전에 놀러 갔던 곳에서는, 이런 일도 있었다. 높이 3천 미터의 산으로, 그 곳에는 예쁜 꽃이 많이 피어 있는 장소가 있었다. 아무도 꽃을 꺾고 있는 사람은 없었고, 휴지도 전혀 떨어져 있지 않아서 매우 기분이 좋았다. 그곳에 [가지고 가는 것은 사진만, 남기는 것은 추억만]이라는 종이가 붙어 있었다. 그것을 보고[과연.『가져가는 것은 사진만, 남기는 것은 추억만』일까]하고, 함께 갔던 친구와 몇 번이나 소리 내어 말해 봤다. 확실히, 그렇게 쓰여 있기 때문에, 그곳이 깨끗한 것이다 라고는 말할 수 없다. 그렇지만, 이런 말의 사용법이 가능한 상냥한 사람들이 지키고 있기 때문에, 깨끗한 것이다 라고는 말할 수 있을 것이다.

 

同じように「わたるな」よりは「100m向こうでわたれます」の方が親切だし、「魚つり禁止」も「どうか私たちを連れて行かないでください。魚より」なんて書いてあれば、しいと思う。同じ考えからだろうか、このごろや、市からる××をえという知らせが、『皆からいただいたお金は××と○○に使われています」となってきた。こう言われると、ってもいいかなという持になるから面白いものだ。

비슷하게 [건너지 마시오]보다는 [100m 건너편에서 건널 수 있습니다]의 쪽이 친절하고, [낚시금지] [제발 우리들을 데리고 가지 말아 주세요. 물고기로부터]라고 써 있다면, 즐거울 것이라고 생각한다. 같은 생각 때문일까, 요즘 나라나, 시로부터 온 ××를 지불해라 라고 하는 통보가, [여러분으로부터 받은 돈은 ××と○○에 사용되고 있습니다]라고 되어 왔다. 이렇게 들으면, 지불해도 좋겠구나 라고 하는 기분이 되기 때문에 재미있는 것이다.

 

すべての命令や禁止、お願いなどがこんな言葉で書かれていたら、しいだろうなあと思う。

모든 명령이나 금지, 부탁 등이 이런 말로 쓰여 있다면, 즐거울 것이라고 생각한다.

Posted by SUN sun sun..
,

日使っているOO特急電車るには、五百円特別料金わなければならない。ちょっといけれども、くて我慢できないでとてもれたなど、「コ一杯んだつもりで」とえて、ついってしまう。

내가 매일 타고 있는 OO선의 특급열차를 타려면, 500엔의 특별요금을 지불하지 않으면 안된다.

좀 비싸지만, 무더워서 참을 수 없는 날이나 야근으로 매우 피곤한 날 등, [커피 한잔 마신 셈치고]라고 생각하고, 그만 타버린다.

 

この電車をりようしていて、いつもにかかることがある。「この電車は、すべて指定席です。特急券をおちでないはおりにならないでください」と何度されるアナウンスである。 敬語使間違っているのでも、なのでもない。 文法しいし、もやさしい。けれどもには、「せてあげるからってきなさい」と命令されているようなじがする。「おりになる特急券をおめください」とでもいえないだろうかとってしまう。

이 전차를 이용하고 있으면서, 항상 마음에 걸리는 것이 있다. [이 전차는, 전부 지정석입니다. 특급권을 가지고 있지 않은 분은 승차하지 않도록 해주세요]라고 몇 번이나 반복되는 방송이다. 경어의 사용법이 틀린 것도, 말투가 실례인 것도 아니다. 문법도 바르고, 목소리도 상냥하다. 그렇지만 나에게는, [태워줄 테니까 표를 사와라라고 명령받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든다. [승차하기 전에 특급권을 구입해주세요]라고라도 말 할 수 없는 것일까 라고 생각해버린다.

 

 

いつかどこかで、「子供たちに言葉は『さないようにべなさい』とか、『そんないたずらやめなさい』とか、『テレビはもうれてなさい』と、一日中命令禁止ばかりだ」といういおさんからの投書にして、「そうだろうか」とったことがある。かに言葉はそうだが、おさんの命令文からは「たくさんべてきくなるんですよくでテレビをているとくなりますよ」という子供へのいやりがわる。

언젠가 어딘가에서, [내가 아이들에게 한 말은 『남기지 않도록 먹어라』라든지,『그런 장난 그만둬라』라든지, 『텔레비전은 조금 떨어져서 봐라』라고, 하루 종일, 명령이나 금지의 문장뿐이다]라고 하는 젊은 어머님으로부터의 투서를 보고, [그런걸까]라고 생각한 적이 있다. 확실히 말의 형태는 그러했지만, 어머님의 명령문으로부터는 [많이 먹으면 커져요][가까이에서 텔레비전을 보고 있으며 눈이 나빠져요]라고 하는 아이에게의 배려가 전해진다.

 

しくったつもりでも「~しなさい」とこえ、「~しなさい」といってもしさがわる。 では、漢字文法言葉意味などはえてもらうが、言葉使わりてくれない。 相手のことをえた言葉とその使特急電車りながら、いつもえさせられる。

상냥하게 말하려고 생각해도 [~해라]라고 들리고, [~해라]라고 말해도 상냥함이 전해진다. 학교에서는, 한자나 문법, 말의 의미 등은 배움을 받지만, 말의 사용방법이나 전달방법은 가르쳐주지 않는다. 상대를 생각했던 말과 그 사용법. 특급전차를 타면서, 항상 생각하게 된다.


Posted by SUN sun sun..
,

一まいの紙が鳥や動物、花や草になります。この本の中で紹介したものは、私が自分で考えて作ったものばかりです。私の好きな鳥や動物を紹介する本を書いたられますよというお話があったとき、やってみようと思いました。れると思ったからではなく、一まいの紙を使って、私が見に付けた「遊びの心」を多くの方に知っていただきたいと思ったからです。もしかすると、一まいの紙だけでも本に自由にしめることを、んでいただけるかもしれない思ったからです。
한 장의 종이가 새나 동물, 꽃이나 풀이 됩니다. 이 책 속에서 소개한 것은, 내가 스스로 생각해서 만든 것뿐 입니다. 내가 좋아하는 새나 동물을 소개하는 책을 쓰면 인기가 있을 거예요 라고 하는 이야기가 있었을 때、해보려고 생각했습니다. 인기가 있을 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은 아니고, 한 장의 종이를 사용해서, 내가 몸에 익힌 [놀이의 마음]을 많은 분이 알아 주셨으면 하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어쩌면, 한 장의 종이만으로도 정말로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것을, 배우게 해 줄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A~もらう(いただく) A에게 ~해받다

= A~くれる(くださる) A ~해주다

私が紙と遊ぶことをおぼえたのは、入院していた病院ででした。何もすることがなくて暇つぶしに古い新聞をんでいると、その中に、紙でいろいろな動物を作る人の話があり、ゾウの作り方が出ていました。んでいた新聞を使って私も作ってみましたが、簡にはできませんでした。そして、長い時間をかけてやっとできたゾウも、新聞のゾウとは全然違います。難しいものだなと思いましたが、それでも、もう一回、もう一回だけやってみようと思って、何回も作ってみました。できたゾウを並べてみて分かったのですが、作り方は同じなのにまるで違うように見えるのです。すごくそうなゾウ、ちょっとかなしそうなゾウ、また、に聞こえるかもしれませんが、まじめそうに見えるゾウもいるのです。一まいの紙ですが、本に面白いものだなあと、そのとき思いました。
내가 종이와 노는 것을 익혔던 것은, 입원 했던 병원에서 이었습니다. 아무 것도 할 것이 없어서 심심풀이로 오래된 신문을 읽고 있자, 그 안에서, 종이로 다양한 동물을 만드는 사람의 이야기가 있었고, 코끼리를 만드는 방법이 나와 있었습니다. 읽고 있던 신문을 사용해 나도 만들어 봤습니다만, 간단하게는 완성할 수 없었습니다. 오랜 시간을 걸려서 겨우 완성한 코끼리도, 신문의 코끼리와는 전혀 다릅니다. 어렵겠구나 라고 생각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번 더, 한번만 더 해보자고 생각하고, 몇 번이나 만들어 보았습니다. 완성된 코끼리를 나란히 해보고 깨달은 것입니다만, 만드는 방법은 똑같은데도 마치 다른 것처럼 보이는 것입니다. 매우 강할 것 같은 코끼리, 좀 슬픈 것 같은 코끼리, , 이상하게 들릴지도 모르겠지만, 성실한 것처럼 보이는 코끼리도 있는 것입니다. 한 장의 종이입니다만, 정말로 재미있는 것이구나 라고, 그때 생각했습니다.

あれから三十年。私はずっと紙と遊んできました。ただ一まいの紙。ほかには何も必要ありません。紙を前に、しばらく頭の中でいろいろなをかきます。それからその紙を使って、頭の中でかいた鳥や動物、花や木の形を作ります。こうすればいいかな、こちらの方がいいかななどと考えながら紙と遊んでいると、私は何もかも忘れてとても自由な持になっています。
그로부터 30. 나는 계속 종이와 놀아 왔습니다. 단 한 장의 종이. 그 밖에는 무엇도 필요 없습니다. 종이를 앞에 (놓고), 잠시 머리 속으로 여러 가지 그림을 그립니다. 그 다음에 그 종이를 사용해서, 머리 속으로 그렸던 새와 동물, 꽃이나 나무의 형태를 만듭니다. 이렇게 하면 좋을까, 이쪽 편이 좋을까 등과 생각하면서 종이와 놀고 있으면, 나는 모조리 잊고 매우 자유로운 기분이 되어 있습니다.

皆さん、一枚の紙がどんな花や動物になるか。この本を見ながら、是非一度紙と遊んでみてください。
여러분, 한 장의 종이가 어떻게 꽃이나 동물이 될까요? 이 책을 보면서, 꼭 한번 종이와 놀아보세요.

Posted by SUN sun sun..
,

『パチンコ道』という本がうれているそうです。パチンコは暇なときにちょっとしむ
遊びだと思っていたのに、それをまるで、華道や茶道のように呼んでいます。日本の
文化には、昔から「
OO道」とよばれるものがあり、その統を大切にしてきました。
スポ
ツの世界では、柔道や道などがそうです。「OO道」をぶ人たちは、花を飾る、お茶をむ、スポツをしむという簡にできそうなことに時間をかけ、その形や
決まりを身に付けるのです。

[파칭코도]라고 하는 책이 팔리고 있다고 합니다. 파칭코는 한가할 때에 상당히 재미있는 놀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도, 그것을 마치 꽃꽂이나 다도처럼 부르고 있습니다일본의 문화에는 옛날부터 [OO]라고 불리는 것이 있어, 그 전통을 소중히 여겨왔습니다. 스포츠의 세계에서는, 유도나 검도 등이 그렇습니다. [OO]를 배우는 사람들은, 꽃을 장식하고, 차를 마시고, 스포츠를 즐긴다고 하는 간단하게 할 수 있을 것 같은 것에 시간을 들이고, 그 형태나 규칙을 몸에 익히는 것입니다.  

 

ある人が「パチンコはなる暇つぶしじゃありません。勝ち負けは自分の腕ひとつだと
思うから一生懸命になるのです」といって、こんな話をしてくれました。「腕ひとつといっても、技術的に上手か下手かだけではなく、
持ちの持ち方までも
問題にしているのです。高い技術を身に付けようとして、
み、苦しみながら精神的にも
成長していく。そうして身に付けた技術が心と一つになったとき、パチンコに
勝てるのです」。その話を聞いて、なるほどと思いました。きれいに花が飾れるのも、本
にお茶がしめるのも、スポツで勝てるのも、技術と心が一つになったときなのだ
という考え方です。

어떤 사람이 [파칭코는 단순한 심심풀이가 아닙니다. 승부는 자신의 실력에 따라 결정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열심히 하게 되는 것입니다]라고 하며, 이런 이야기를 해주었습니다. [실력에 따라 결정된다고 해도, 기술적으로 능숙한가 서투른가 뿐만 아니라, 마음을 가지는 방법까지도 문제로 하고 있는 것입니다. 높은 기술을 몸에 익히려 하고, 괴로워하고, 고통스러워하면서 정신적으로도 성장해 간다. 그렇게 하여 몸에 익힌 기술이 마음과 하나가 되었을 때, 파칭코에 이기는 것입니다]. 그 이야기를 듣고정말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예쁘게 꽃이 장식되는 것도, 정말로 차를 즐기는 것도, 스포츠에서 이길 수 있는 것도, 기술과 마음이 하나가 되었을 때인 것이다 라고 하는 사고방식입니다.

 

もしかするとこれと同じような考えで、「パソコン道」や「ゲム道」などという言葉を
使っている人たちがいるのかもしれません。しかし、よく考えてみると、この考え方は
ちょっとまじめすぎるのではないかと思います。このように考えてしまうと、簡

ことまでがみんなOO道」になってしまいます。何でも熱心にやることはいいことですが、いつも形や決まりのことばかり考えていたら、本に遊ぶということがなくなって
しまいます。時
は、何もかも忘れて子供の時のように自由な持ちであそんでみることも
必要だとおもいます。

어쩌면 이것과 같은 생각으로, [컴퓨터도][게임도]등이라고 하는 말을 사용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잘 생각해보면, 이 사고방식은 좀 너무 진지한 것은 아닐까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생각해버리면, 간단한 것까지가 모두 [OO]가 되어 버립니다. 무엇이라도 열심히 하는 것은 좋은 것입니다만, 항상 형식이나 형태나 규칙만 생각하고 있으면, 정말로 논다고 하는 것이 없어져 버리고 맙니다. 때때로, 모두 잊고 어린 시절처럼 자유로운 마음으로 놀아보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Posted by SUN sun sun..
,

「本当にびっくりしてしまいました。こまってしまいました」山下先生は、そう言うと本当にこまった顔をして、次にどう言おうかとしばらく考えていらっしゃるように見えた。
정말로 놀라고 말았습니다. 곤란해져 버렸습니다. 야마시타 선생님은, 그렇게 말하자 정말로 곤란한 얼굴을 하고, 다음에 어떻게 말할까라고 잠시 생각하고 계신것처럼 보였다.

子供の学校でのことである。ある日先生が、「世界には、食べ物が足りなくて困っている人がたくさんいます。二年生のみんなようも、もっと小さい子も困っています。今日は、この子たちのために何ができるか考えてみましょう」と話されたそうである。すると、可笑しいなと言う顔で、子供たちからは「スーパーはないの」とか、「お母さんに頼んで、たくさん食べ物を買ってきてもらって送ってあげます」と言う言葉が返ってきたということだ。
아이들의 교에서의 일이다.  어느 날 선생님이, [세계에는, 먹을 것이 부족해서 어려워하는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2학년인 여러분보다도, 더욱 작은 아이들도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오늘은, 아이들을 위해서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생각해 봅시다]라고 말하셨다고 한다. 그러자, 의심스러운 얼굴을 하고, 아이들로부터는 [슈퍼는 없나요?]라든가 [엄마한테 부탁해서 많은 먹을 것을 사와 받아서 보내줍시다(엄마아게 많은 먹을 것을 사오게 해서 보내줍시다)]라고 말하는 말이 돌아오는 것이었다.

「冗談を言ってるのかなと思ったのですが、そうじゃないんですね。結局、今の子供たちには、食べ物はあるのが当たり前で、食べられない人がいるなんてことは全然考えられないのでしょうね」とおっしゃる(仰る:말씀하시다)山下先生の言葉を聞いて、私は「そうかもしれないな」と思った。私も子供に「もっと食べなさい」と言うことはあっても、子供の方から「もっと」と言うことはほとんどない。
[농담을 하고 있는 것일까라고 생각했었지만, 그런 것은 아니었습니다. 결국, 지금 아이들에게는, 먹을것이 있는 것이 당연하고, 먹지 못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전혀 생각할 수 없는 것이네]라고 말씀하시는 야마시다 선생님의 말을 듣고, 나는 [그럴지도 모르겠구나]라고 생각했다. 나도 아이들에게 [더 먹으세요]라고 말하는 적은 있어도, 아이들로부터 [더]라고 말하는 적은 거의 없다.

最近少しお腹が出てきた夫(おっと)にこの話をすると、特別驚きもしないで、「今、料理の本よりも、痩(や)せるための本を買う人の方が多い時代らしいからな。できるだけ食べないように努力をする人たちが、何日間(なんにちかん)も何も
にできない人たちと一緒に生きている変な時代なんだ」それだけ言うと、後は何も言わなかった。
최근 조금 배가 나온 남편에게 이 이야기를 하자, 특별히 놀라지 않고, [요즘, 요리의 재료보다도, 살을 빼기위한 재료를 사는 사람이 많은 시대 같으니까. 될 수 있는 한 먹지 않도록 노력을 하는 사람들이, 몇일간이나 아무것도 먹지 못하는 사람과 함께 살고 있는 이상한 시대야] 그 쯤 말하자, 다음은 아무 것도 말하지 않았다.

山下先生は「どうか子供さんと一緒に食べ物のことを話し合ってみてください」と仰ったが、これは難しい宿題になりそうである。
야마시타 선생님은 [부디(제발) 아들과 함께, 먹을 것에 관해 서로 이야기 해보세요]라고 말했지만, 그것은 어려운 숙제가 되는 것 같다.

Posted by SUN sun sun..
,

う仲間が集まって、おしゃべりをしながら一んだり食べたり
するのは
しいものだ。あるとき、こんなことがあった。みんなで
料理を作っているとき、一人がトマトの皮をむいてお皿に並べ始めた。
するとほかの人が「あなた、トマトは皮をむかないものよ」と言った。
そう言いながら、その人は包丁片手にキュウリの皮をむいている。あら、私の家ではキュウリの皮はむかないわ」とトマトの皮をむいた人は言う。
それからしばらく、むく、むかない、どちらが正しい、正しくないと、みんなが言い始めて、料理の手はすっかり止まってしまいました。結局「こんな小さなことでもいろいろ違うものね」で、この
ぎは終わった

마음이 맞는 동료가 모여, 수다를 덜면서 함께 마시거나 먹기도 하는 것은 즐거운 것이다. 어느날, 이런 일이 있었다. 모두 요리를 만들고 있었을 때, 한 사람이 토마토의 껍질을 벗겨서 접시에 놓기 시작하였다. 그러자 다른 사람이 [당신, 토마토는 껍질을 벗기지 않는 것이야]라고 말했다. 그렇게 말하며, 그 사람은 부엌칼로 오이의 껍질을 벗기고 있다. [어머, 우리집에서는 오이의 껍질은 벗기지 않아]라고 토마토의 껍질을 벗긴 사람은 말한다. 그리고 잠시, 벗긴다, 벗기지 않는다, 어느것이 맞는지, 맞지 않는지라고, 모두가 말하기 시작하며, 요리하는 손을 완전히 멈춰버리고 말았습니다. 결국 [이런 작은 것이라도 가지각색 다른 것이네(이런 사소한 일이라도 각각 다른 법이군)]하며, 그 소동은 끝났다.
 

自分の今までやってきた食べ方、料理のし方と違えば、少しおかしいと思うのは
たり前のことだが、その理由をよく考えてみると、ただなれていないだけと
いうことが多い。
最初はだと思っても口にしてみると、思っていたより
おいしかったということもよくある。
자신이 지금까지 해왔던 먹는 방법, 요리 하는 방법과 다르며, 조금 이상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지만, 그 이유를 잘 생각해보면, 단지 익숙하지 않은 것뿐이라고 하는 경우가 많다. 처음은 이상하다고 생각해도 먹어보면, 생각했던 것보다 맛있었다라고 하는 경우도 많이 있다.

世界中を旅している人に、どうしたらその土地の人と知り合いになれるのかと
聞いてみると、「片言でもいいから、そこの人たちの言葉を話し、一

おなか一杯食べ、
むことだ」という答えが返ってきた。世界はいのだから、トマトの皮をむく人もむかない人もいる。皮がついているかいないかは問題ではなく、それよりも、同じテブルをんで、み、食べ、一に笑うことが大切だ。
そうすれば、特別な努力をしなくても、いい友達を作ることができるという
ことなのだろう。

온세계를 여행하고 있는 사람에게, 어떻게하면 그 고장의 사람과 아는 사람이 될 수 있는 것일까 라고 물어보면, [서투른 말이라도 좋으니까, 그곳의 사람들의 말을 말하고, 함께 배가 부르게 먹고, 마시는 것이다]라고 대답이 돌아왔다. 세계는 넓는 것이기때문에, 토마토의 껍질을 벗기는 사람도 벗기지 않는 사람도 있다. 껍질이 붙어있는가 붙어있지 않는가는 문제는 않니고, 그것보다도, 같은 테이블을 둘러싸고, 마시고, 먹고, 함께 웃는 것이 중요하다. 그렇게 하면, 특별한 노력을 하지 않아도, 좋은 친구를 만드는 것이 가능하다고 하는 것이겠지.

Posted by SUN sun sun..
,

ウィッケさんは日本に来てからずっと、クリスマスの頃になると、自分で取った写真を短い文と一緒に、友達に送っている。日本に来て初めての年は、満員の電車の中で漫画を読んでいるサラリーマンの写真であった。「もちろん、日本人がみんな漫画を読んでいるのではありません。小学生は学校の勉強が忙しくて、もっと難しくて役に立つ本を読んでいます」と言う文には笑ってしまった。
위크씨는 일본에 온 후로 계속, 크리스마스 무렵이 되면, 자신이 찍은 사진을 짧은 글과 함께, 친구들에게 보내고 있습니다. 일본에 오고 첫 해는, 만원 전차에서 환화를 일고 있는 샐러리맨의 사진이었습니다. [물론, 일본인이 모두 만화를 일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초등학생은 학교 공부가 바빠서, 좀 더 어렵고 도움이 되는 책을 읽고 있습니다]라고 말하는 글에는 웃어 버렸다.

去年のは、人が おおぜいいる駅で五十歳ぐらいの人が傘でゴルフの練習に夢中になっている写真で、文は「ゴルフは、練習、練習ですから、雨の日も晴れの日も休まずやっているのです。危ない?人が困る?我慢してください」であった。日本では、ゴルフだけではなく、テニスも、水泳も、まず本を買い、クラブに入り、先生に習い、少しでも暇があれば練習すると言う人が多い。ウィッケさんは、それにあきれたのだ。
작년 것은, 사람이 많이 있는 역에서 50세 정도의 사람이 우산으로 골프 연습에 열중하고 있는 사진으로, 글은 [골프는, 연습, 연습이니까, 비오는 날도 맑은 날도 쉬지 않고 하고 있는 것입니다. 위험한가? 다른사람이 곤란해하나요? 참아주세요]일본에는, 골프뿐만아니라, 테니스도, 수영도, 우선 책을 사고, 클럽에 들어가서, 선생님에게 배우고, 조금이라도 여유가 있다면 연습한다고 하는 사람이 많다. 위크씨는, 그것에 질린 것이었다.

 
ウィッケさんをもっとあきれさせたのは、スポーツをする人の服装(ふくそう)と持ち物である。ウィッケさんも時々ゴルフをしに行く。どこへ行っても驚くのは、始めたばかりと思える人たちでも、その服装や持ち物が国際試合にでも出るのではないかと思うほどすごいことだ。
위크씨를 좀 더 질리게한 것은, 스포를 하는 사람의 복장과 소지품이다. 위크씨도 때때로 골프를 하러 간다. 어디에 가도 놀라게 하는 것은, 막 시작했다고 생각할 수 있는 사람들인데도, 그 복장이나 소지품이 국제시합에라도 나가는 것은 아닐까 라고 생각할 정도로 대단한 것이다.

この前会った時、「日本人のことを悪く言いたくないけれども、どうしてあんなに服装や持ち物にお金を使うのか不思議
でたまりません。それだけでなく、ゴルフをするのには遠くまで行かなければならないし、お金がかかる。着くまでに二、三時間。一回二万円も払うなら、私は映画を何回も見ます」と話していたウィッケさん、今年はどんな写真を送ってくるのだろうか。
요전 만났을 때, [일본인에 대한 얘기를 나쁘게 말하고 싶지 않지만, 왜 저렇게 복장이나 소지품에 돈을 사용할까 이상해서 참을 수 없었다. 그것뿐만 아니라, 골프를 하는 데에는 멀리까지 가지 않으면 안되고, 돈이 든다. 도착까지에 2~3시간. 1번에 2만엔이나 지불한다면, 나는 영화를 몇 번이나 봅니다]라고 말하고 있던 위크씨, 올해는 어떤 사진을 보내올까.

Posted by SUN sun su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