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利用する電車は、日本人を知るのにちょうどよい室のようなものです。
日本に
たばかりの
ころは、朝の員電車にどうして我慢できるのだろうかと
不思議でたまらなかったし、夜は、お酒のにおいをさせて座席で眠っている
サラリ
マンをみて驚いたこともありました。 

매일이용하는 전차는, 일본인을 아는데 딱 좋은 교실같은 것입니다. 일본에 막 왔을때는, 아침의 만원전차에 어떻게 참을 수 있을까 이상해서 견딜 수 없었고, 저녁은, 술냄새를 풍기고 좌석에서 자고 있는 샐러리맨을 보고 놀랐던 적도 있었습니다.
  

この間は、きれいに化粧した若い母親が二人、三の子供を連れて
ってきました。子供たちは「ここ、ここ」と大
を出しながら席を取り、靴をぐとすぐ、いすの上でぎ始めました。母親たちは時「やめなさい」とか「だめよ、じっとしてなさい」と注意するのですが、本にやめさせようと
いう
持ちはなさそうで、自分たちの話に夢中です。子供たちがぎすぎて
うるさくなると、かばんの中からお菓子やジュスを出してやります。

子供たちはそのときだけちょっと大人しくなりますが、空き缶や紙くずは
片付けません。母親たちは、一生懸命話をけています途中で大きい荷物を
持って
ってきたお年よりがいたのに、立とうともしないので、あきれて
しまいました。

요전에는, 예쁘게 화장한 젊은 엄마가 2명이, 3~4세의 아이를 데리고 탔었습니다. 아이들은 [여기, 여기]라고 큰 소리를 내면서 좌석을 차지하고, 구두를 벗자마가, 의자 위에서 장난을 치기 시작했습니다. 엄마들은 가끔 [그만해]라든지, [안돼, 가만히 있어]라고 주의를 줬습니다만, 정말로 그만두게 하려고 하는 말음은 없는 것 같았고, 자신들도 이야기에 열중하였습니다. 아이들이 너무 떠들게 되자, 가방 안에서 과자나 쥬스를 꺼내 줬습니다. 아이들은 그 때만 조금 어른이 되었습니다만, 빈깡통이나 휴지는 정리하지 않았습니다. 옴마들은, 열심히 이야기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도중에 큰 짐을 들고 탄 노인이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서려고도 하지 않기 때문에, 어이가 없어졌습니다.

 

このように、日本の若い母親の中には時子供のような人もいます。日本に
る前は、日本人は親切で儀正しいと聞いていましたが、本にそうなの
でしょうか。
私は日本が大好きですから、こんな母親や、こんな母親に
育てられている子供たちを見ると、ちょっと心配になってくるのです。

이렇게, 일본의 젊은 엄마 중에는 가끔 아이와 같은 사람도 있습니다. 일본에 오기 전에는 일본인은 친절하고 예의 바르다라고 들었습니다만, 정말로 그런 것일까? 나는 일본을 매우 좋아하기 때문에, 이런 엄마나, 이런 엄마에게 자라나고 있는 아이들을 보면, 조금 걱정됩니다.

Posted by SUN sun 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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