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애벌레 인형을 줬을때는 전혀 관심이 없더니..
오늘은 자꾸 입으로 가져간다..
요즘 수면교육이 시작되면서 낮잠을 많이 자면 밤잠이 늦어져서 열심히 놀아주고 있는데..
놀아주면 좋아라 한다.. 이렇게^^
내가 만들어준 담요^^ 남은 천으로 모자라도 만들어줘야 하나??
기나긴 연습 속에 연서의 목이 이렇게 높이 세워지다니..ㅋ~
연서는 힘들겠지만.. 보는 나는 기분 좋다는^^
많이 힘들었는지 요상태로 낑낑대다가 심하게 방귀 한번 뀌어주시면서 응가를 한바탕 해주셨다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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