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서's Story
[D+338] 텀블키즈 7회 - 코끼리 코가 길~어요!!
SUN sun sun..
2013. 7. 16. 10:55
문화센터 수업이 끝나자마자 바로 수원집에 가려고 아침부터 엄청 바빴다는...
다행이도 연서가 잘 따라주어 수업에 늦지않게 들어갔다.
이렇게 수업 내용을 칠판에 적어줘서 SUN양은 너무 마음에 든다구~
시판된 장난감이 아니라서 직접 만든 교구를 통한 수업도 꽤 괜찮은거 같다.
하지만............. SUN양이 직접 만들기에는 무리가 있다구!!
배뚱뚱이 아가씨 2호 노연서... 어찌나 열심히 연주를 하던지~
저기 접히는 가슴살을
길고 짧은 원통에 공을 넣는데... 담는건 1등인 아가 연서~
너무 잘한다~
길고 작은 터널을 통과하는 수업에도 흥미가 있는 아가 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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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터널도 어찌나 잘 통과하는지... 쌤한테 칭찬 받았다~
요놈... 무서워하지 않고 터널을 잘도 통과한다...
집에서 놀던 것이 이럴땐 쓸모가 있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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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현이가 어린이집에 다녀와서 항상 이렇게 뒷베란다에서 물놀이를 한다는데...
연서랑 이렇게 나란나란 앉아서 물놀이를 하니 너무 귀엽다는^^
ㅋㅋ 목욕을 하고서 둘이서 이렇게 앉아 책을 얼마나 열심히 읽던지..
연서가 시현이의 팝업북을 찢지 않고 저렇게 책장을 넘기며 보고 있는 모습이 대견한걸~